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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hgc.bestiz.net/

미친 맥쓰 복고풍 포스터 완전 빵 터짐 ㄷㄷㄷ



왕아맥 매드맥스 봤는데. 팬티에 지림. 


아맥 3D로 보셈. 두 번 보셈. 


근데 국내 수입하면서 R등급이던걸 15세관람가로 바꾸면서 잔인하고 잔혹한 여러 장면 참 많이 잘려나간 듯... 


무삭제로 다시 봐야지. 암튼 좀 분노. 


특히 극장에서 블러 처리된 장면이 나오다니 후덜덜... 케이블에서 담배 피는 장면에 블러질 한 느낌을 극장에서 쫄깃하게 느끼게 해주다니 딥빡. 


“8기통”을 외치는 장면은 참 ㅋㅋㅋ 


마쵸횽아들 보기 짱 좋은 극강 튜닝카들의 향연. 그래서 ㅍㅍ추천. 


그나저나 잘생긴 맥스의 존재감은 어디로... 샤를리즈 테론 누나의 짱짱 킹왕짱 이쁨에 완전 가려짐. 두번 세번 이쁨. 


부하들에게 운전대를 맡기지 않고 스스로 운전하는 나름 착한 슈퍼 악당왕 임모탄이 여자보는 눈이 참 없는 듯. 

임모탄이 찍은 모델 포스 언니들은 참 가시나무숲 같네 


-_-)=b


왕십리 아이맥스 명당은 D~I열 추천. 무조건 가운데가 킹왕짱. 측면에 앉으면 3D 좀 어지러움. 맨 뒷자리는 비추. 스피커 짱커 고막 아퍼.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영화 정보(네이버)


액션, 모험, 스릴러

오스트레일리아

120분 

2015.05.14 개봉

조지 밀러톰 하디(맥스 로켓탄스키), 샤를리즈 테론(임페라토르 퓨리오사), 니콜라스 홀트(눅스)

[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R 


줄거리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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