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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젊은 영상학도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세월호 관련 다큐멘터리 입니다. 


13분 43초의 짧은 다큐멘터리지만, 많은 울림을 주는 영상이기에 소개드립니다. 

세월호의 가슴 아픈 이야기로 시작해 언론의 자유와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영상의 제목은 <Day of the Living Dead> 입니다. 유명한 좀비 영화 <Night of the Living Dead>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오스틴 오레쵸 라는 미국 학생으로 뉴욕 WCC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은 세월호를 다루는 우리 언론들의 방식에 많은 물음을 던집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픈 세월호. 아직도 진상이 다 밝혀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담하기만 합니다. 잊지 않겠다는 많은 다짐들도 이제 점점 희미해 지는 것 같습니다. 

유가족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에 진상규명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유튜브에서 한글 자막도 제공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언어 장벽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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