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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 마소 무선휠을 샀음.

사실 진작에 사려고 했는데... 포르쉐휠 정도 퀄도 아니라 사기에 좀 그냥 부담스러웠는데...

최근에 엄청 싸게 후려치길래 구매!!



아... 포르자 호라이즌 때도 간신히 참았는데...

그리드2도 출시되고... 그렇게... 그러하니... 결국 그렇게 포풍 할인의 뽐뿌를 견디지 못 하고 지름신의 유혹에 넘어갔다.



그나저나 무선휠을 물병을 활용해 고정형으로 사용하는 외국 유저 ㅋㅋㅋㅋ

아이디어 자체가 신박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Y의 제왕이시다. 찬양하라!





크하하하핫.


이런 것이 생활의 발견, 생활의 지혜랄까...

나도 팔 아프면 도전해보겠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누워서 부앙부앙 겜질 하는 게 즐거움이지!


월 말에 너무 달리나.... 싶다.

그래 원래, 월급은 스치듯 안녕.

통장에 찍히는 숫자일뿐... 

사이버 머니랑 다를게 없는거지 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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