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최모씨 -_- 절도
미스코리아 선 출신 유명 탤런트 최모(38)씨;;;; 친구 집에 가서 훔친 지갑 안에 들어있는 수표를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바꾸다가 은행에 있는 CCTV에 모습이 찍혀 덜미를 붙잡혔다고... 보도에 따르면 최씨가 지인인 김모씨 집에 놀러 갔다가 김씨가 한 눈을 파는 사이에 현금과 수표 등 총 2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라고... 아놬ㅋㅋㅋㅋㅋㅋ -_-;;;; 모씨라고 하지를 말던가... 누구나 다 알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 입장에서도 연예인 하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와 친한 언니 동생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돈 훔쳐가다니 후덜덜덜하겠네. 충격과 공포 덜덜... 그나저나 레알리 창피하게 절도가 뭐니... ㅠ_ㅠ 네이버 뉴스에 뜬 관련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http://news..
쾌변
2012. 6. 25.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