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여름 휴가를 다녀옴. 말 그대로 아름다운 푸켓. 사실 지금의 태국은 우기 인데 6일 내내 건기 날씨로 개쩔어줬음. 그래서 바다색도 이쁘고 좋았지. 사실 피피레에서의 스노클링이 가장 재밌었음. 자유여행으로 가면 더 재밌음. 정실론 뒤 반잔마켓 가서 별 거 다 사 쳐 먹음. 단, 오후 6시 이후에 가야 제대로된 노점 음식의 향연을 느낄 수 있음. 이전에 가면 그냥 시장임. ㅋㅋ 사진은 소니 레이로 찍음 ㅋ ㅅㄱ DSLR로 찍은 것도 많은데, 그냥 메모리 안에 잠잠. 현지 곳곳에 환전상은 쩔게 많음. 50불, 100불 짜리가 가장 환전에 유리하니까 요 녀석들로 준비하는 게 좋겠음. 괜히 10불 짜리 바꿔갔어. 개무식하게 아옼ㅋㅋㅋㅋㅋ
일상다반사
2012. 8. 20.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