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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1)
지하철 담배녀랑 다를 건 뭔가

어처구니가 음슴. 음료수도 못 마시는 곳에서 ‘김윤옥 만찬’http://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5648.html “박물관은 어둠침침합니다. 빛조차 유물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온도, 습도, 냄새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박물관 전시실에서 국보급 문화재들을 늘어놓고 만찬을 하겠다고 하면, 그가 누구든 ‘미친 사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박물관 유물을 병풍 삼아 밥이나 쳐묵는 게 ‘국격’ 인가.

오라질생각 2012. 3. 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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