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LTE 2 (일명 옵이이, 또는 옵티이이) 갈아탔음. 그래서 개략적으로다가 소감을 써줘야 제 맛일 듯 해서 간단허게 씀 ㅋㅋ 1. 내장램이 무려 2GB임. 갤럭시3도 1GB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집에 쓰는 데탑 똥컴도 2GB인데 폰 주제에 미친 거임. 다다익램이라더니....맞긴 맞는듯. 존나 램이 남아 돌아서 빠름 빠름 빠름. 2. 액정 4.7인치. 전에 소니에릭슨 레이의 깜직한 사이즈의 폰을 들고 다니다가 이거 보면 존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밝은 폰은 존나 커져서 들고 다니기 힘듬. 폰님을 모시고 다니는 느낌. 읔- 다이어리 케이스 사서 사채업자마냥 곱게 접어 나빌레며 다녀야 하나. 3. 펌웨어 4.0.3 ICS. 시발 냉콤 4.0.4 를 내 놓아라 헬쥐. 4.0.3 자잘자잘한 버그가..
귀여운 페니 보드 늙어서 뼈 뽀사질까봐 겁나요 그래서 못 탐 ㅠ_ㅠ 엉엉 날 가져~
알찬 여름 휴가를 다녀옴. 말 그대로 아름다운 푸켓. 사실 지금의 태국은 우기 인데 6일 내내 건기 날씨로 개쩔어줬음. 그래서 바다색도 이쁘고 좋았지. 사실 피피레에서의 스노클링이 가장 재밌었음. 자유여행으로 가면 더 재밌음. 정실론 뒤 반잔마켓 가서 별 거 다 사 쳐 먹음. 단, 오후 6시 이후에 가야 제대로된 노점 음식의 향연을 느낄 수 있음. 이전에 가면 그냥 시장임. ㅋㅋ 사진은 소니 레이로 찍음 ㅋ ㅅㄱ DSLR로 찍은 것도 많은데, 그냥 메모리 안에 잠잠. 현지 곳곳에 환전상은 쩔게 많음. 50불, 100불 짜리가 가장 환전에 유리하니까 요 녀석들로 준비하는 게 좋겠음. 괜히 10불 짜리 바꿔갔어. 개무식하게 아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