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삶이 다 그런가. 일을 해야 하는 데 말야. 존나 목소리만 큰…멍청한 섹히 한 마리 설득하는 데 시간을 다 보낸다. 발바닥 부르트도록, 염통이 터져라 달려도 앞선 이들 꽁무니 보기도 힘든게 현실인데… 왠 잡 병신 한 마리가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린다. 그래. 잡 병신 한 마리가 말야. 차라리 존나 잘난 놈이면. 아 거 개새끼 존나 잘났네 하고 수긍이라도 할 텐데. 차라리 존나 높으신 분이시면. 아이고 굽실굽실~ 다 높으신 분 뜻이 있는데 소인이 큰 뜻을 못 알아보고~ 굽실굽실 앞으론 열과 성을 다 해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굽실굽실 밑에서 일하는 사원 나부랭이 따위가 개뿔 아는게 뭐가 있겠습니깝숑~ 굽실굽실이라도 할 텐데 말야. 이건 뭐. 그냥 아무것도 아닌 잡 병신 멍청 쓰레기 한 마리님이시라. 아무리..
오라질생각
2012. 9. 20.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