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급블로거 오라질
애국심은 불한당들의 마지막 피난처이다 “Patriotism is the last refuge of a scoundrel” -Samuel Johnson- 무섭고도 정확한 말이다. 매국에 혈안이 되어 있던 친일파들이 애국자로 둔갑되어 왜곡된 역사를 만들었다. 지금도 이 불한당들의 후손들은 살아 남아 권력을 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