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나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많이 되는 문제 중 하나 입니다 ^^ 자 한 번 살펴 보고 풀어 볼까요? 보석상에 노신사가 왔어요 70만원짜리 진주를 사고 100만원짜리 수표를 건냈습니다 보석상 주인이 거스름돈이 없어서 수표를 옆 제과점에 가서 현금으로 바꿔온 뒤 30만원을 노신사에게 거슬러 주었어요 노신사가 가고나서 그 수표가 가짜수표인 걸 알았어요 결국 보석상 주인이 제과점 주인에게 100만원을 보상해 주었습니다 Q 보석상 주인은 얼마의 손해를 보았을까요? ① 100만원 ② 130만원 ③ 170만원 ④ 200만원 정답은 아래에 공개 합니다 ^^ 답을 보기 전에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셔요 정답 : ① 100만원 [해설] 제과점이 끼어 있어서 복잡하게 생각되는데... 제과점에게는 100만원 빌렸다가 ..
‘리스폰스’ 펀 드라이빙을 위해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질렀죠. 물론 허락 받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허락 받는 것 보다 용서 받는 것이 쉽다.” 물론 용서 받는 게 쉬운 길일 수 있으나, 그 후폭풍은 누가 감당한답니까.결국 나의 몫. 그래서 고통의 길. 허락 받고 진행했습니다. 이게 좋아요. 가정의 평화와 미래의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 포에버 8기통! 헛소리는 이만 집어치우고…일단 DTE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식 홍보 영상을 한 번 보고 가시죠 DTE 사에서 페달박스에 대해 소개하는 설명도 아래에 덧붙입니다. THE PEDALBOXhttp://www.pedalbox.com/ DTE Systems developed the Pe..
미국의 젊은 영상학도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세월호 관련 다큐멘터리 입니다. 13분 43초의 짧은 다큐멘터리지만, 많은 울림을 주는 영상이기에 소개드립니다. 세월호의 가슴 아픈 이야기로 시작해 언론의 자유와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영상의 제목은 입니다. 유명한 좀비 영화 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오스틴 오레쵸 라는 미국 학생으로 뉴욕 WCC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은 세월호를 다루는 우리 언론들의 방식에 많은 물음을 던집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픈 세월호. 아직도 진상이 다 밝혀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담하기만 합니다. 잊지 않겠다는 많은 다짐들도 이제 점점 희미해 지는 것 같습니다. 유가족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에 진상규명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국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