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아무거나연구소

프로필사진
  • 프론트페이지
  • 연구소 소개
  • 연락하기

☠ B급블로거 오라질

검색하기 폼
  • 아무거나연구소 (309)
    • 오라질생각 (105)
    • 잡다구리 연구실 (65)
    • 일상다반사 (65)
    • 수리수리마하수리 (11)
    • 쾌변 (55)
    • 갤러리 (5)
    • 으라차차 바르셀로나 (3)
  • 아무거나 연락소

2017/08 (1)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꽤 자주 겪는 일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환희’에 차 자신만의 이상한 확신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직접 보면 정말 얼척이 없을 지경. 하긴 이만한 기묘한 구경거리도 흔치 않다. ‘나...나르시즘인가’ 싶다가도… 역겨움을 간신히 참아내고 그래도 뭐라도 도움이 될까 장미빛 전망만을 부르짖는 그 추잡한 머리통에 대고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인 케이스들을 들어 최악의 상황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물어보면 논리적인 대답없이 얼버무리며 대개는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난다. “얘는 뭐 말만하면 부정적이야. 그래서 뭐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거야 뭐야? 뭐라도 해 보자고 이러는 거 아니야!!” 참 헛헛하다. ‘그 딴 식으로 할 거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낫다고 이 괴섹히야!! 다음에 있을 좋은 기회마저 너 때문에 잃는 거라고!!..

오라질생각 2017. 8. 23. 15:2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아무거나연구소는…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17/08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RD.kr with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