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카니 점화케이블과 점화플러그를 교체하였습니다. 교체 소감이랄까... 아이들링이나 초기 리스폰스가 확실히 좋아졌네요. 똥수카니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차에 대한 관심을 뚝 끊었는데... 연비도 지랄 맞게 떨어지고 아이들링 시 엔진 떨림과 RPM 부조가 종종 느껴지길래... 교체 DIY 했습니다. 전에 쓰던 점화플러그는 NGK 이리듐 플러그였는데... 수명은 꽤 길었습니다. 탈거해 보니 컨디션도 그리 많이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점화플러그 문제가 아니었나 할 정도로... 이미 예전처럼 신나게 달리기엔 똥수카니의 컨디션을 제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엔 순정품으로 교환했습니다. 제 차는 하이캠이 들어가 있는데 열가가 조금 낮은 순정플러그를 선택하여 확실히 고 RPM에서 알게 모르게 손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댓통령님 지시로 하루만에…세 부담 소득 기준, 3450만 원→5500만 원 상향되었다. ‘증세 없는 복지’에 대한 대단한 po의지wer시다. 조세저항의 원인이 어디 있는지 아직도 방향을 못 잡은 건가. 아아~ 그게 아닌가. 당정청의 대기업/부자 감세 철학에서 나오는 일관된 정책들인 건가. 그런거면 소름돋음. 레알 킹왕짱. 정말 대.다.나.다. 나는 증세에 화가 나는 게 아니다. 조세정의나 형평성까지 말할 것도 없다.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을 정도로 형편없는 졸속 정책으로 월급쟁이들만 털려고 하니 뿔 난 거다. 행정가들이 무섭고 눈치 보여서 바꿨어요 뿌잉뿌잉~ 하다면 더 경악스러울 일이다. 오후에 당정청 “증세도 없고 복지 축소도 없다” 는 기사가 떴다. …아!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 가능하다면 대단..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징조 1.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2. 노동 없는 부 (Wealth without work) 3.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4. 인격 없는 지식 (Knowledge without character) 5. 도덕성 없는 상업 (Commerce without morality) 6. 인간성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7. 희생 없는 종교 (Worship without sacrifice) - 마하트마 간디 -
알터네이터는 교류 발전기 제네레이터는 직류 발전기 차량은 교류 발전기를 쓰기 때문에 제너레이터라는 말보다는 ‘알터네이터’라는 말을 쓰는 게 좋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애마 똥수카니의 알터네이터가 맛이 가 교환했습니다. 알터네이터는 재생이 아닌 새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연식 오래된 똥차지만 출고시부터 아껴왔던 놈인데 어디서 굴러먹던 재생을 쓸 수 없다는 마음으로... 사실 성격이 드러워서 또 고장나면 매우 많이 존나 무척 화가 날 것이므로... 정신 건강상 새 제품 현다이 네버다이 순정부품으로... 아, 알터네이터 불량을 쉽게 알아차리기는 어려웠습니다. 알터네이터 불량임을 알기 전에 배터리 불량으로 오인하여 보쉬 S4 칼슘 배터리를 2개나 해 먹었음... 미친 공포의 ‘배터리 이터’!! 으앜ㅋㅋㅋㅋㅋ 차..
차 바꾸려고 했는데... 나의 똥수카니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 넣어... 더 타는 쪽으로 마음을 바꿈... -_-)=b 오락가락하는 남자의 마음... 내일 타이어 4짝 교체부터 하러 가야지... 겨우 9만km 밖에 안 탔는데... 베타엔진의 꽃은 10만km부터라지... 타이밍 벨트도 진작에 갈았지... 그냥 눌러 버리기엔 너무 아까움... 투자한 정성이 갸륵한 놈인데... 정품 어드반 RG휠... 일체형서스... 브레이크... 하이캠... GT윙... 아무래도 아깝고 아까움... 더 타자! 사진은 2008년에 찍은 것인데... 이 때도 한참 고물이었지... 어휴~ 2013년도 벌써 8월이라니... 새삼 놀랜다. 아무래도 이젠 ‘고물’ 축에 속하니... 예전처럼 생각없이 달리기엔 너의 컨디션을 믿지 못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