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평등한 분배가 이루어진 사회에서는, 그리하여 애국심, 덕, 지성이 전반적으로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정부가 민주화될수록 사회도 개선된다. 그러나 부의 불평등이 매우 심한 사회에서는 정부가 민주화 될수록 사회는 오히려 악화된다. 부패한 민주정부에서는 언제나 최악의 인물에게 권력이 돌아간다. 정직성이나 양심이 압박받고 비양심이 성공을 거둔다. 최선의 인물이 바닥에 가라앉고 최악의 인물이 정상에 떠오른다. 악한 자가 나가면 더 악한자가 들어선다. 국민성은 권력을 장악하는자, 그리하여 결국 존경도 받게 되는 자의 특성을 점차 닮게 마련이어서 국민의 도덕성이 타락한다. 이러한 과정은 기나긴 역사의 파노라마 속에서 반복되면서 자유롭던 민족이 노예상태로 전락한다. 가장 미천한 지위의 인간이 부패를 통해 부와 권력에..
EA 스포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봄 출시 예정작인 UFC의 신작 로스터와 스크린샷을 공개했습니다. 100명에 가까운 파이터들 중 가장 먼저 존 본스 존스 (Jon "Bones" Jones)를 소개했습니다. 아마 당연한 수순이겠지요. 현존하는 최강의 파이터니까요. 물론 또 하나의 극강의 챔피언인 헤비급에 케인 벨라스케즈가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케인의 팬입니다. 실력과 성품을 고루 겸비한 정말 좋은 선수 입니다. :) 아무튼... 존존스(본스)는 UFC 역대 최연소 챔피언일 뿐만 아니라 P4P에서도 1위에 등극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챔피언입니다. 나이도 26에 불과하고 잠재력이 엄청나지요. 사기급 긴 리치를 바탕으로한 강력한 타격과 무결점 레슬링. 몸의 밸런스가 워낙 좋고 스피드 역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