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KT 아이폰5 16기가에서 32기가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기기변경 조건은 만족할 수준이었고, 어차피 아이폰6이 나오면 갈아탈 것이기에 5S 보다는 저렴한 5로 다시 갈아탔습니다. 휴대폰으로 게임 같은 건 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5의 퍼포먼스도 충분하다는 판단이었고, 어디까지나 위약3을 광탈 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었고.... 그래서 공기계가 된 아이폰5를 올레 그린폰으로 매각하였습니다. 매각가는 A등급을 받아 35만원이었습니다. 다만 그린폰은 매각가를 현금으로 주는 것이 아닌 기기의 할부원금 납부가 가능한 포인트로 적립해 줍니다. 기존 단말기의 잔여할부금과 새로 기기변경한 아이폰5 단말기의 할부원금을 그린폰 포인트로 모두 사용해 0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오히려 기기변경을 한 이후에 통신요금이 절감되..
아르바이트 하는 슈퍼히어로들 일러스트레이션들입니다. :) 정말 재밌는 시도입니다. 그림도 참 귀엽네요. 흐흣!!!!!!!!! 다리미질 하는 아이언맨 테니스채 만드는 스파이더맨 ㅠ_ㅠ 불쌍한 히어로 철거용역 헐크 수족관 청소는 아쿠아맨에게 맡겨두라고! 우편배달부 슈퍼맨 마술사 도우미로 나선 인비저블우먼 쥐잡이 아르바이트 캣우먼 개드립치는 ㅋㅋㅋ 데드풀 대장장이 토르 얼음생산판매 총판 아이스맨 벌목공 그린랜턴 비야 내려라~ 농사왕 등극 스톰 공사는 내 운명 싸이클롭스 고기는 내가 구울께~ 느낌아니까... 휴먼토치 주점 아르바이트 캡틴 아메리카 피자가 식기 전에 플래쉬 높은 곳의 사과도 상관없어 미스터 판타스틱 고기 썰컹썰컹은 나에게 맡겨둬 울버린 난 직업따위 필요없는데? 배트맨 출처 : flyingmouse..
△ 새창으로 크게 보기 ...여기에 그림을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이렇게 이가 갈리긴 처음인 것 같네요. 아직도 차가운 바닷속에서 떨고있을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출처 : 오늘의유머 대한민국 스케치(작성자 : 바보물고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한 장의 그림으로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아내셨네요. 대책 없이 허둥지둥하는 정부. 기득권들의 저열한 인식수준. 책임을 서로에게 미루며, 희생양 찾기에만 혈안이 된 정권. 카메라 앞에 분칠하기 바쁜 X의 코스프레. 그에 따라 함께 춤추는 쓰레기 언론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권의 개들은 국민을 향해 방패를 듭니다. 외롭게 울고 있는 세월호의 희생자. 그들의 눈물을 닦아줄 이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눈물을 흘리고..
출처 : imgur 까불지마~ 그렇지 않으면 티리온이 다음임 ㅋㅋㅋㅋㅋㅋ 요즘 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며 “호도~!”를 외치며 ㅍㅍ 정주행 하고 있는데... 미친 폐인처럼 빠져들어서 달렸음. 웹 서핑하다가 재밌는 작가 코스프레가 있어서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닮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좀 죽여요 조지 R.R 마틴찡 ㅠ_ㅠ 죽이려고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 ... 엉엉엉!~ 시즌4도 중반을 넘어갔구나.... 기다리다가 완전 늙어 죽겠음... 소설로 달려야 하는 걸까나... 제발 건강하셔유 마틴찡!~
1. KBS 막내기자들이 KBS의 세월호 보도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KBS디지털뉴스국장은 ‘선동하지 말라’는 글을 통해 “사원증 잉크도 안말랐는데 집단반발부터 배우나”며 공개 비판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본부(새노조)는 최근 “KBS 김시곤 보도국장이 사석에서 ‘세월호 사고는 300명이 한꺼번에 죽어서 많아 보이지만, 연간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수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3. 어버이날,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길거리로 나섰다. 유가족들이 KBS 보도국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하여 면담을 요구하며 5시간 동안 심야농성을 할 때, KBS 사장은 퇴근했다하여 만날 수가 없었다. 이에 유가족들은 청와대로 향하는 길로 옮겨 박근혜 대통령과의..
보고도 믿기 힘든 영상이다. 다이빙벨이 고정되어 있는 바지선 옆으로 와 일부러 충돌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잠수부들의 생명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그 누구가 더 이상 구조작업을 할 수 있었겠는가. 관련자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한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소식을 전해준 이상호 기자의 트윗. 1> 단한번 내려가 실종자를 수습못했다고 실패라니. 2시간 가까운 잠수동안 감압시간 빼고 50분 가량을 선내 머물며 선미 좌현으로 향하는 진입로를 치웠다. 생방송으로 중계된 영상이 있음에도 실패로 몰고가는 대한민국 언론이야 말로 '실패'—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2014년 5월 1일 2>선미 좌현은 범대본에 따르면 ‘구조물이 무너져 인양 이전에는 수색불가능한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