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블로깅이 페이스북 보다 더 나은 10가지 이유 :) 재밌군요. 이 인포그래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블로그가 갖는 효용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비지니스 파트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페이스북 페이지 활성화(?)에 대한 노력보다는 충실히 컨텐트 허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움직여야 하며 이 컨텐트들은 곧 신뢰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계기로 활용 되기도 합니다.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사회적 소통과 컨텐트의 유통 채널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페이스북의 돈줄은 방대한 DB를 기반으로하는 광고 수익.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으로 까게 만든 회원들의 개인정보들을 기반으로 묶고 묶고 묶고 엮고 엮고 엮어 분석해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해 낸다. 거기에 좋아요를 누른 기업들의 페이지를 통해 훌륭한 충성 고객층을 더 세밀하게 타겟팅 하게 됨. 그리고 페이스북은 이런 개인정보들을 광고주들에 아주 비싼 값에 내다 판다. 페이스북의 상장. 이제 수익 중심의 경영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마이스페이스가 생각난다. 한 때 절대 강자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서비스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무분별한 광고로 한 방에 훅 갔다. 맞춤형 광고니 뭐니 해도 결국 사용자 경험에서 불편함을 초래하게 된다. 결국 사용자가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할 수준과 수익 창출이라는 대의(?)와..
언제부터인가 아주 정상적으로 잘 쓰던 iCal calDAV의 구글 계정 하나가 서버에 연결할 수 없다고 나왔다. 에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iCal found the CalDAV server "www.google.com", but couldn't log in with the user name "xxxxxxxxxxxx@gmail.com". Make sure the user name and password you entered are correct, then try again ▲ iCal 이 CalDAV 서버를 발견했지만 로그인할 수 없으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올바르게 입력하라는 -_- 미친 메시지 무한 반복 분명히 아이디와 비밀번호 모두 정확하게 입력하였으며 다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에서는 아무런 문..
맥에서 종종 토렌트를 사용하는데 대용량 다운로드 시 무한 바람개비가 돌아 화 나게 만든다.이게 사실 프리징 수준임. SSD에 토렌트를 쓰기 아까워~ 외장 하드로 지정하여 torrent 를 받는데 증상은 날로 심해. 아무튼 그래서 방법을 강구해 본 결과...외장하드를 spotlight 인덱싱에서 제외한 후 깔끔하게 재시동 하니... 해당 증상이 사라졌다. 시스템환경설정 - Spotlight - 개인정보 에 가서 해당 외장하드 또는 폴더를 지정해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