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여름 휴가를 다녀옴. 말 그대로 아름다운 푸켓. 사실 지금의 태국은 우기 인데 6일 내내 건기 날씨로 개쩔어줬음. 그래서 바다색도 이쁘고 좋았지. 사실 피피레에서의 스노클링이 가장 재밌었음. 자유여행으로 가면 더 재밌음. 정실론 뒤 반잔마켓 가서 별 거 다 사 쳐 먹음. 단, 오후 6시 이후에 가야 제대로된 노점 음식의 향연을 느낄 수 있음. 이전에 가면 그냥 시장임. ㅋㅋ 사진은 소니 레이로 찍음 ㅋ ㅅㄱ DSLR로 찍은 것도 많은데, 그냥 메모리 안에 잠잠. 현지 곳곳에 환전상은 쩔게 많음. 50불, 100불 짜리가 가장 환전에 유리하니까 요 녀석들로 준비하는 게 좋겠음. 괜히 10불 짜리 바꿔갔어. 개무식하게 아옼ㅋㅋㅋㅋㅋ
미스코리아 선 출신 유명 탤런트 최모(38)씨;;;; 친구 집에 가서 훔친 지갑 안에 들어있는 수표를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바꾸다가 은행에 있는 CCTV에 모습이 찍혀 덜미를 붙잡혔다고... 보도에 따르면 최씨가 지인인 김모씨 집에 놀러 갔다가 김씨가 한 눈을 파는 사이에 현금과 수표 등 총 2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라고... 아놬ㅋㅋㅋㅋㅋㅋ -_-;;;; 모씨라고 하지를 말던가... 누구나 다 알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 입장에서도 연예인 하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와 친한 언니 동생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돈 훔쳐가다니 후덜덜덜하겠네. 충격과 공포 덜덜... 그나저나 레알리 창피하게 절도가 뭐니... ㅠ_ㅠ 네이버 뉴스에 뜬 관련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http://news..
"했네 했어" "헐겠다" 나에게 재미를 던지는 댓글 두 가지이 두 녀석은 센스 넘치는 댓글로 용호상박이라고 봄.
나는 별로 이상하다 느끼지 못 했는데, 사실 느끼지 못 했다기 보다 긍정적으로 보려 했고. 그건 열정이리라 했지. 근데 겪을수록 다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나쁜 평가를 했는지를... 그게 열정이 아닌 아집이었음을 안다. 깜냥이 안 되는 사람은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언젠가는 결함이 드러나게 되어 있고, 그렇게 평가를 새로 쓰게 하지.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자신의 결함이 결함인 줄도 모른채 산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본질적으로 단 한 번만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깨닫는 것을.늘 수근거리는 그림자를 달고 다니는 그가 어쩐지 안타깝다.
낙관론자가 세상을 바꾼다 “Pessimists are usually right and optimists are usually wrong but all the great changes have been accomplished by optimists.” ― Thomas L. Friedman 그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비관론자는 무언가 바꿀 때 걱정이 많죠. 하지만, 세상을 더 큰 혁신으로 이끄는 것은 비관론자인 경우도 많습니다.뭐~ 절대적인건 없으니까요. 난 비관론자에 가깝네. 낙관론자들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