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캡쳐 : 미디어다음 기사 제목이요. “개나소나” 라는 것은 블로거들을 향해 말하는 건가요? “개나소나 기자인가” 아잌후! 그 동안 후덜덜한 뉴시스 기자님의 최고 존엄을 감히 알아보지 못해 서운하셨셨쎄여? 더욱더 우쭈쭈쭈쭈~ 해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감히 미안미안합니다요. 진짜 간만에 본, 보기 드문 창의적인 제목 뽑기. 수작, 참으로 대단하셔요. 짝짝짝. 의지의 차이. 이 정도의 창조적 저널리스트라면, 이 시대에 걸맞는 창조적 새마을 역군이 되실 수 있겠어요. 햐~ 자랑스러우셔라. 기레기라는 말 아시나요? 에이 설마 모르실까. 아시겠지요. 그거 사실 너님들 보고 하는 말 같습디다. 뭐~ 저같은 미천한 누리꾼, 블로거 나부랭이 따위가 최고 존엄의 지엄하고 깊은 뜻을 뭘 알겠습니까마는... 또 ..
014년 2월 2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출범합니다. 전세계 온라인 뉴스 사이트 영향력 1위의 바로 그 허핑턴포스트가 한국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허핑턴포스트는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독일을 비롯 총 10개의 해외 에디션을 발행하고 있으며, 한국판 런칭은 허핑턴포스트 글로벌 에디션의 열한번째가 됩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바로가기 그 동안 많은 부분 변화하긴 했지만, 허핑턴포스트는 여전히 블로거들이 생산한 뉴스 컨텐트를 중요하고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온라인 미디어입니다. 허핑턴포스트 사이트의 컨텐트 구성을 보면 1단에 블로거 뉴스가, 2단과 3단에는 미디어 뉴스가 배치 됩니다. 수평적인 컨텐트의 배치만으로도 블로그를 존중하는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블로거가 생산한 뉴스 컨텐트가 기성 뉴스 컨..
사건 사고, 여러 이슈에 대해서 다양한 패러디 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는 호구.jpg 입니다. 이건 진짜 레알 패러디의 진수 오브 더 진수라고 할 수가 있지요!!! 코어에 접근해 돌직구를 날리는 패기가... 후덜덜덜덜... 대사들 하나 하나가 정신 못 차리게 계속해서 핵심의 정콕을 ‘콱’ 때려박네요. 특히, 주유권과 대법관 드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도 할겸 겸사겸사 퍼 왔어유. 원 출처를 모르겠네요. 돌고 돌고 돌아서... 아시는 분 댓글 남겨 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원 작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아무튼 다시 봐도 웃긴 대~박 명작!!!!!!!!!!!!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볼 때마다 계속 웃겨!!!!!!!!!!!!!!..
이미지출처 : ec.europa.eu 개인적으로도 매우 좋은 기회가 있어 세계적으로 성공한 미디어의 시스템과 철학에 대해 상세하게 탐구 할 수 있었다. 실제 사용하는 CMS에 접근하여 살펴보고, 에디터의 생생한 이야기를 2주간 스터디 했기 때문에, 그 매체의 현직을 제외한 누구보다 잘 살펴 보았다고 자부한다. 누구나 쉽게 경험하지 못할 일이라 매우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이 생각보다 훌륭한 시스템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나에게 더 큰 자극이 되었다. - 훌륭하지 못 하다는 평가는 지극히 나의 비현실적으로 높은 기대치와 환타지적 환상때문이었겠지만… 단언컨대, 그들의 성공은 시스템 때문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직접 봤으니까 하는 이야기다. 이 정도의 CMS 시..
EA 스포츠에서 케인벨라스케즈 외 여러 유명 경량급 선수들(컵 스완슨, 브래드 피켓, 스캇 요르겐슨)을 공개했습니다. UFC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케인벨라스케즈는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 여러차례 명 경기를 만들어 냈고, 결국 굳건한 챔피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헤비급 디비젼에서 하드웨어가 크지 않지만, 빠른 스피드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레슬링 실력으로 UFC 최강 파이터로 등극했습니다. 웰라운디드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이터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에 공개한 케인 벨라스케즈의 스크린샷은 악당의 모습 같은 느낌이 조금 듭니다. 흉터까지 구현해 놓은 걸 보면 역시 챔피언은 예우한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전성기 때의 효도르와 케인 벨라스케즈가 격돌했다면 어떤 경기가 되었을지 참 궁금하네요 :..
EA 스포츠에서 2014년 봄에 출시될 새로운 UFC 게임의 추가 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로스터 공개에는 조제 알도를 비롯하여 프랭크 미어, 척 리델, 히카르도 라마스, 쿵리, 에릭 페레즈, 도날드 세로니, 마이크 이스턴, 조 로존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UFC 169에서 명 경기를 펼친 조제 알도와 리카르도 라마스가 눈길을 끄네요. 선수들의 그래픽 스크린 샷을 보면 흥미로운 점 하나가 가장 최근의 타투로 업데이트가 된 모습입니다. 감개무량 합니다. 척리델, 프랭크미어, 조제알도, 라마스의 묘사를 보면 너무 실제 같아 소름이 돋을 정도 입니다. 물론 그래플러의 둥근 귀 모양이나, 특이한 상처나 흉터 등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자~ 추가된 로스터, 직접 확인해 보시죠. :) Chuck Liddell..